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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8-06 02:38
온라인 패션시장이 진화하고 있다?
 글쓴이 : 운영센터
조회 : 3,230  

온라인 패션시장이 진화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이 패션계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의 급성장으로 이 부문 패션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또 특색있는 쇼핑몰들의 출현에 따라 온라인 패션시장도 전문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불황 딛고 흑자시대

최근 발표된 2008년 2분기 실적을 보더라도 국내 온라인 쇼핑몰이 안정화를 거쳐 본격적으로 성장세에 돌입했음을 알 수 있다.

인터파크(대표 이기형)의 경우 2분기 영업수익 89억원, 영업비용 71억으로 1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전 분기에 이어 연속 영업이익을 유지했다. 거래총액은 전년동기 대비 53% 성장한 3천351억으로 2007년 2분기 이후 지속적인 성장추세를 보이고 있다.

G마켓도 2분기 총 매출액이 전년 동기 556억원에서 26% 증가한 700억원을 기록, 온라인 쇼핑몰의 성장에 한몫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76억원에서 74% 증가한 132억원으로 나타났으며 순이익은 전년 동기 84억원에서 91% 증가한 161억원으로 조사됐다.

G마켓 구영배 대표는 "2분기 성과와 발전에 만족하며 식품과 생활용품을 포함한 성장 카테고리와 신규 카테고리에 집중, 성장세를 가속화할 것"이라며 "향상된 영업 효율성과 광고수익 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수익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틈새 노린 중소형 쇼핑몰 성장세도 가속

대형 온라인 쇼핑몰이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틈새를 노린 중소형 쇼핑몰의 성장도 눈부시다. 남성 패션 전문몰, 빅사이즈 여성의류 전문몰 등 틈새 시장을 공략해 온라인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업체들이 속속 출현하고 있는 것.

남성 정장스타일 부문 선두인 스타일옴므(www.stylehomme.com)는 2006년 쇼핑몰을 오픈, 지난해 가을부터 급성장세를 보이며 성장의 가속화를 붙였다. 더욱이 올해는 작년에 대비 200% 성장률(현재 월 평균매출 6억~7억)을 보이고 있다.

스타일옴므의 경우 이미지 전부를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덕분에 사진의 퀄리티가 탁월하다는 것이 사이트를 찾은 패션 피플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특히 수트와 셔츠를 90% 자체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타 사이트에서는 볼 수 없는 디자인 상품으로 차별화하고 있다.

남성정장, 남성셔츠, 코트, 재킷, 셔츠는 물론 수제정장화, 가방, 벨트 등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품목이 구비돼 있고, 디자인도 최신 캐주얼 스타일에서부터 명품 댄디 스타일까지 다양하다.

여성 빅사이즈 의류 패션쇼핑몰 업체인 위쉬몰(www.wishe.co.kr)도 66사이즈 이상 통통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큰옷 쇼핑몰의 대명사로 통하는 위쉬몰은 매주 출시되는 신상품을 고객이 직접 입어보도록 하는 이벤트등을 실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고객 유입에 주력하며 연매출 15억~20억, 설립 이후 4년 동안 매년 매출성장율 50%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위쉬몰는 일반 빅사이즈 쇼핑몰들의 상품이 대체적으로 100여 개가 넘지 않는데 반해 속옷 수제화 액세서리까지 500개 이상의 국내 최다상품을 보유하고 있어 여타 빅사이즈 쇼핑몰들과는 차별화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 키플링, 캠뉴욕, 맨하탄포티지 등 명품 캐주얼 가방브랜드만 취급하는 인터넷 가방쇼핑몰 스타일백(www.stylebag.co.kr)의 경우 가방 아이템 단독으로 전년도 매출 12억원에서 올해 24억원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또 수제화 신상구두의 바람을 일으키며 '신상녀'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명품 수제화 쇼핑몰 슈즈굿(www.shoesgood.co.kr)도 전년도에 비해 40% 성장율을 보이며 틈새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다.

파리의 백화점이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한다는 소문이 전해지고 있다. 이제 해외 세일 기간에 맞춰 휴가 계획을 잡고, 비행기표를 구하느라 밤새 사이트를 뒤질 필요가 없어졌다. 방금 파리의 디자이너의 손에서 빠져 나온 따끈따끈한 신상을 안방에서 클릭 하나로 구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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